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르카폴스튜디오 원장 심지후(Nina) 입니다.
저에게 폴댄스는 자신만의 움직임을 만들어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가장 자유롭고 아름다운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신체 능력이 없더라도 자신의 몸을 통제하는 훈련을 통해
폴 위에서 만큼은 날 수 있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죠.
'몸'이라는 도구를 통해 자신의 자아를 춤으로 표출하는 순간,
그리고 그 동작을 다듬고 가꾸어 완성하는 순간,
우리는 가장 아름다운 현재의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